투자주요 발표
MHM, 시드 투자 30억 원 유치 — "공급자 풀 200명까지 확장"
2026년 4월 12일 (일)
"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공급자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고, 결제·계약 같은 인프라를 정식 수준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."
MHM은 알파벤처스·블루런파트너스·코어시드 등 국내 벤처캐피털 3개사로부터 시드 라운드 30억 원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.
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① 공급자(연예인 매니저·1인 프리랜서) 풀 확장 ② 핵심 엔지니어·디자이너 채용 ③ 결제·전자계약 정식 PG 연동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. 12개월 내 공급자 풀 200명, 월 거래액 5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.
알파벤처스 김OO 파트너는 "흩어진 연예인 캐스팅 시장에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가설이 명확하고, 1차 MVP에서 거래 한 바퀴를 닫아낸 실행력이 인상적이었다"고 밝혔다.
MHM은 2026년 하반기 시리즈 A 라운드를 통해 본격 성장 자금을 추가 조달할 계획이다.
